웹 디자이너

웹디자이너는 디자인의 기본 원리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해 웹의 구축 목적 및 내용을 웹사이트 상에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웹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웹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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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웹디자이너는 웹사이트의 첫 화면이나 세부적인 화면, 메뉴의 색상과 아이콘 등 사이트 전체를 디자인하고 만드는 일을 합니다.
  • 웹페이지의 문자, 이미지, 동영상, 음성 등을 재가공하여 이용자들이 알기 쉽고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 웹사이트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한 후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이용할 때 메뉴의 이동을 돕는 내비게이션을 디자인하고 전체 구조, 주메뉴와 부메뉴를 위계적으로 정하며, 웹사이트의 틀을 정하고 시각적인 배치를 합니다.
  • 웹사이트의 주요 화면을 필요에 따라 갱신하며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필요한 기술인 HTML5, CSS, Javascript, JSP, ASP, XML 등을 활용하여 웹에 애니메이션이나 특정한 효과를 구현하기도 합니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증가 전망이다.[1]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웹·모바일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AI 디자인 툴 보급으로 단순 시각 작업은 자동화될 수 있으나, HTML·CSS·JavaScript 코딩 역량과 UX 기획 능력을 함께 갖춘 디자이너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2] 데이터 기반 디자인·접근성 설계·서비스 설계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84.5%
대인관계 83.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6%
전문대
35%
대학
48%
석사 이상
1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57%
사회계열
18%
인문계열
14%
공학계열
7%
의약계열
4%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미만

워라밸

IT 기업·에이전시·인하우스 등 소속에 따라 근무 환경 차이가 크지만, 재택근무·자율출퇴근 도입이 늘면서 일반 사무직 대비 유연한 편이다. 론칭 일정이 촉박할 때 야근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직접적인 사회 서비스보다 기업 내부 제품·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역할이 중심이다. 공공기관·비영리 단체의 웹 접근성 개선이나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UI 설계에 참여할 경우 사회적 의미를 느낄 수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시각적인 편의성과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감각 및 색채 감각과 같은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웹페이지의 메인 화면과 세부적인 화면, 메뉴 이동을 돕는 내비게이션바 등 웹의 모든 요소를 새롭게 구성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웹기획자나 웹개발자와 함께 일하므로 평소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존중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웹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웹디자이너 연봉 중위값은 약 3,5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800만 원, 상위 25%는 5,500만 원이다.[4] 신입 초봉은 중소기업 기준 2,800만~3,500만 원, IT 대기업·스타트업은 4,500만~6,500만 원까지 형성된다. UI·UX 전문가로 성장하면 7,000만~1억 5,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

여담

  • 웹디자이너라는 직업명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90년대 중반 인터넷 보급이 본격화된 시기였다.[5] 당시에는 HTML 코딩과 그래픽 작업을 한 사람이 모두 담당하는 '웹마스터'가 대부분이었고, 직업이 세분화되면서 디자인·개발·기획 역할이 분리됐다. 오늘날에는 UI·UX 디자이너·프로덕트 디자이너 등으로 더욱 전문화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