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디자이너

웹을 구축하는 목적과 내용을 디자인의 기본 원리에 맞게 웹사이트 위에서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직업으로, 사용자가 접근하기 쉬운 환경을 함께 헤아린다.

웹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웹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웹디자이너취업UI디자이너피그마실무포트폴리오제작국비지원웹디자인GTQ자격증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까지 맡아, 아이콘·메뉴 색상·세부 화면·첫 화면 등 사이트 전체를 만든다.
  • ▶ 이용자가 쉽게 알아보고 쓸 수 있도록 웹페이지 속 음성·동영상·이미지·문자 등을 재가공하는 일도 한다.
  • ▶ 웹사이트 전체의 이미지부터 결정한 다음, 시각적인 배치와 사이트의 틀을 정하고 전체 구조 및 주메뉴·부메뉴를 위계적으로 정한다. 이미지를 결정한 뒤에는, 이용자가 메뉴를 이동할 때 도움이 되는 내비게이션을 디자인한다.
  • ▶ 웹에 애니메이션이나 특정 효과를 구현하기도 하며, 그때는 웹사이트 제작에 필요한 XML·ASP·JSP·Javascript·CSS·HTML5 등의 기술을 쓴다. 주요 화면은 필요에 따라 새롭게 갱신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정부는 산업디자인진흥법을 통해 산업디자인의 연구개발과 진흥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정책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1] 웹·UI 디자인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디자인 전문기관은 최신 디자인 트렌드 참고자료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실무자의 트렌드 학습을 돕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84.5%
대인관계 83.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6%
전문대
35%
대학
48%
석사 이상
1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57%
사회계열
18%
인문계열
14%
공학계열
7%
의약계열
4%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는 30만 디자이너의 권익을 대변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웹디자이너를 포함한 디자인 직군도 이런 업계 차원의 근로 여건 논의 대상에 포함된다.[3] 다만 실무에서는 프로젝트 오픈·마감 일정에 맞춰 야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프리랜서로 활동하면 근무 시간을 비교적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사회적 기여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공공디자인의 문화적 공공성과 심미성을 높여 국가·지역의 정체성과 품격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4] 공공서비스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적록색맹·청색맹 등 색각이상 이용자를 배려한 색상 조합을 권고하고 있어, 웹디자이너의 화면 설계 실무에도 이런 사회적 배려가 반영된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시각적인 편의성과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감각 및 색채 감각과 같은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웹페이지의 메인 화면과 세부적인 화면, 메뉴 이동을 돕는 내비게이션바 등 웹의 모든 요소를 새롭게 구성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웹기획자나 웹개발자와 함께 일하므로 평소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존중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웹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00만원
평균 50% 3,500만원
상위 25% 5,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1991년 8월 팀 버너스리가 최초의 웹사이트를 공개했을 당시 HTML은 하이퍼텍스트 연결 기능만 갖춘 단순한 형태였다.[6] 이후 CSS가 등장하며 표(table) 기반 레이아웃은 시대에 뒤떨어진 방식으로 평가받게 됐고, 화면을 전문적으로 설계하는 웹디자인이 독립된 작업 영역으로 자리잡았다.

  • •

    디자인학연구에 실린 논문은 웹사이트 아이콘이 이용자가 콘텐츠를 찾는 데 가장 중요한 수단이며, 아이콘이 콘텐츠 내용을 정확히 시각화할수록 이용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분석했다.[7]

  • •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한 앱 아이콘 디자인 연구는 배경 형태·그래픽 효과·그래픽 유형·색채 방안 등 시각적 요소별로 선호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도출했다.[8]

  • •

    iOS·안드로이드·윈도우 등 서로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 같은 특수문자 아이콘은 공통으로 자주 쓰인다.[9]

  • •

    국내 웹디자인 변천사를 다룬 연구는 표(table) 기반 정적 레이아웃에서 반응형·모바일 우선 디자인으로 이어지는 기술적 전환 과정을 국내 웹사이트 사례로 분석했다.[10]

  • •

    디지털정부 서비스 디자인시스템(KRDS)은 아이콘을 Line형과 Fill형으로 구분하고, 24px 기준 두께 1.5~2px 범위를 권장 규칙으로 제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