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새로운 기술, 발명, 디자인, 상표 등의 권리취득을 위한 상담과 지원을 해주고, 특허의 취득 및 권리보호를 위한 업무를 대행한다.

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변리사자격증특허전문가상표등록전문가IP컨설턴트국제특허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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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변리사는 새로운 기술의 발명이나 디자인, 상표 등의 특허권 취득을 위한 법률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합니다.
  • 특허권을 얻고자 하는 대상의 설계도, 제품 등을 조사 및 검토하고 유사 제품의 특허권을 조사합니다.
  • 기존 다른 산업재산권의 침해 여부, 발명이나 상표 등이 비슷한지에 대한 감정을 합니다.
  • 특허등록을 위한 문서를 작성하고, 의뢰인과 검토 후 특허권을 출원, 청구합니다.
  • 소유권 권리 분쟁이나 특허 발급 거부 등 특허 분쟁에 대한 소송을 대리합니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증가 전망이다.[1] AI·바이오·반도체 기술 경쟁 심화로 특허 출원·분쟁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기업의 해외 특허 출원 확대, PCT(국제특허조약) 출원 증가로 국제 특허 전문 변리사 수요도 늘고 있다. AI 특허 분석 도구 도입으로 단순 명세서 작성보다 전략적 IP 컨설팅 역할이 부각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2.5%
융합성 91.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80%
석사 이상
16%
박사
4%

전공 분포

공학계열
76%
사회계열
13%
자연계열
11%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좋음

워라밸

특허 출원 마감일(우선일)에 맞춘 집중 근무 기간이 있다. 기술 명세서 작성과 심판 대응 업무의 정밀성이 요구되어 지식 노동 강도가 높다. 재택·유연 근무를 도입한 특허법인이 늘고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발명가와 기업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해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이다. 중소기업·스타트업의 특허 전략 지원으로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맡은 일을 책임지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
  •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리·논리력과 서류 작성을 위한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법률적인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를 따르기 위해 규칙대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변리사 연봉 중위값은 약 5,800만 원이며, 하위 25%는 4,200만 원, 상위 25%는 8,000만 원이다.[2] 특허법인 신입 변리사 초봉은 약 4,500만~5,000만 원 수준이며, 경력과 기술 분야 전문성에 따라 크게 상승한다. 대기업 IP 부서 또는 미국 특허 에이전트 자격까지 보유한 경우 연 1억 원 이상 보고된다.

여담

  • 한국은 연간 특허 출원 건수 기준 세계 4위(약 22만 건/2023년)이며, 삼성·LG·SK·현대 등 대기업의 글로벌 특허 전쟁이 변리사 수요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3] 한국의 변리사 수는 2024년 기준 약 1만 1천 명이다. AI 분야 특허(챗GPT·반도체 등) 관련 분쟁이 급증하면서 AI·SW 특허 전문 변리사의 몸값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