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바리스타는 원두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원두를 선택하고 커피 기계를 활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커피를 만들어 서비스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바리스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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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바리스타는 원두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원두를 선택하고 커피 기계를 활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커피를 만들어 서비스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 고객의 주문에 맞게 추출된 에스프레소에 물, 우유, 각종 시럽 등을 첨가하여 커피를 만듭니다.
  • 좋은 원두를 감별한 후 구입하고, 저장 및 재고 관리를 철저하게 합니다.
  • 커피를 시음하여 새로운 맛의 커피를 만들어 내고, 기계 성능 유지를 위해 확인하고 식기류의 청결을 항상 점검하고 유지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1] 한국의 커피 소비는 세계 최고 수준(연간 1인당 약 400잔 이상)으로 카페 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 문화 확산으로 전문 바리스타 수요가 늘고 있으나, 무인 카페(키오스크·커피 로봇) 확산이 일부 단순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 세계 대회 입상 등 전문성 차별화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58.3%
창의성 49.1%
대인관계 45.6%
융합성 36.6%
소득수준 34.4%
사회공헌 33.1%
고용유지 12.2%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15%
전문대
58%
대학
27%

전공 분포

자연계열
52%
사회계열
27%
공학계열
15%
인문계열
3%
예체능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미만

워라밸

프랜차이즈 카페는 교대 근무(오픈·클로징)로 이른 출근·늦은 퇴근이 있으며, 주말·공휴일 근무가 일반적이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특성상 다리·허리 통증이 직업병으로 알려져 있다. 스페셜티 카페는 창의적인 메뉴 개발 등 전문성을 발휘하는 재미가 있으나 근무 조건은 카페마다 다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바리스타는 커피 한 잔으로 고객의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 직종이다. 공정무역 커피·스페셜티 소농 커피 소비를 통해 개발도상국 커피 농가 지원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2.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커피 기계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에스프레소 맛이 달라지므로 정교한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어떤 대상이나 기계를 조작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커피머신이나 드리퍼 등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겨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바리스타 연봉 중위값은 약 2,8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100만 원, 상위 25%는 3,700만 원이다.[2] 프랜차이즈 카페(스타벅스·이디야·컴포즈 등) 정규직 바리스타는 대기업 복지 체계 적용으로 안정적이다. 스페셜티 카페 헤드 바리스타나 세계 대회 입상 경력자는 연 4,000만~6,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며, 자체 로스터리 카페 창업 시 수입이 크게 달라진다.

여담

  • 한국은 세계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 중 하나로, 2024년 기준 전국 카페 수는 약 10만 개를 넘어섰다.[3] 한국 바리스타 전주연은 2019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우승해 한국인 최초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스페셜티 커피 시장은 연 10% 이상 성장세로, 싱글 오리진·내추럴 프로세싱 원두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