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선박조립 및 검사원

항공기ㆍ선박 조립 및 검사원은 항공기 또는 선박을 만들기 위해 외장 부분과 내부 부속품을 조립하는 일을 합니다.

항공기·선박조립 및 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기·선박조립 및 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기선박조립용접비행기운송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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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항공기ㆍ선박 조립 및 검사원은 항공기 또는 선박을 만들기 위해 외장 부분과 내부 부속품을 조립하는 일을 한다.
  • ▶ 부품, 하위 부품과 최종 완성품을 검사하고, 수행한 작업이 품질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한다.
  • ▶ 엔진 등의 구성품을 용접기, 동력 공구, 기중기 등을 사용하여 항공기 또는 선박에 탑재한다.
  • ▶ 손, 공구, 설비를 사용하며, 로봇이나 자동 조립 설비를 사용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국내 조선업은 2025년 기준 수주량 1,196만 CGT·건조량 1,220만 CGT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1] 2026년 상반기에는 세계 선박 수주량의 19%를 차지했고 1척당 평균 수주량도 중국보다 커,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로 질적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2] 다만 고령 숙련자 비중이 높고 청년 인력은 부족해 조선업체들이 학력·경력 제한 없는 생산기술직 채용과 자체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3] 국내 조선업 인력의 16%는 외국인으로 채워지고 있으며, 지난해 조선업 종사자는 9만3038명으로 10년 전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4]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34.9%
창의성 22.4%
대인관계 9.7%
일가정균형 9.2%
고용유지 5.7%
소득수준 3.7%
사회공헌 2.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7%
고등학교
77%
전문대
1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5.3%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항공기 또는 선박 조립을 위해 주로 손, 공구, 설비 등을 활용하므로 도구의 특성을 알고 정교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어떤 물건이나 기계, 기구 등을 조작하는 활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성실하고 안전 지향적이며 정해진 계획에 따라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918만원

여담

  • •

    조선소에 협동로봇 용접이 도입되면서 작업자는 직접 용접하는 대신 모니터로 전류·각도를 조정하는 오퍼레이터 역할로 바뀌고 있다.[5]

  • •

    HD현대 조선 3사는 기존 기술교육원 수료생·협력사 경력자 중심 채용에서 벗어나 경력과 전공 제한 없이 생산기술직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6]

  • •

    2026년 상반기 한국 조선업은 전 세계 선박 수주량의 19%를 차지했고, 1척당 평균 수주량은 중국보다 컸다.[7]

  • •

    조선업은 용접·도장·고소작업 등 위험성이 높은 공정이 많아 정부가 중대재해 예방 집중점검 대상 업종으로 꼽고 있다.[8]

  • •

    HD현대중공업 등 조선 3사는 2025년 경력·전공 제한 없이 생산기술직 160명을 공개채용했으며, 합격자는 최장 1년간 인턴십을 거쳐 직무에 배치된다.[9]

  • •

    경남 거제시에는 중소형 조선소의 생산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용접·도장·검사 공정 실증 장비 14종을 갖춘 디지털전환센터가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