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주입성형원

점토주입성형원은 석고형에 소지를 부어서 기물을 성형하는데, 이때 소지는 슬립(이장, 흙물) 상태이다.

점토주입성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점토주입성형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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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주입성형물이 형태, 크기, 규격 면에서 작업지시서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다.
  • ▶ 이장·흙물이라고도 하는 슬립 원료의 상태를 확인한다.
  • ▶ 주입성형기 노즐의 상태를 점검하는 동안 분출량도 조정한다.
  • ▶ 먼저 성형물에 알맞은 석고형을 마련한 뒤 성형기에 결합한다.
  • ▶ 석고형 안쪽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석고형의 부분품을 맞추어 결합한다.
  • ▶ 결합이 끝난 석고형은 끈이나 고무줄, 조임쇠 등으로 고정한다.
  • ▶ 주입통을 서서히 기울여 주입하는데, 그에 앞서 깔때기를 석고형의 주입구에 꽂아 둔다.
  • ▶ 조임쇠나 고무줄로 묶어 둔 석고형이 소지의 수분을 어느 정도 흡수하면 이를 풀고, 이어서 압력을 가하거나 석고형을 두드려 성형체를 떼어 낸다.
  • ▶ 주입구 유도관에 남은 소지는 칼을 써서 자른다.
  • ▶ 손잡이 등 부분품을 달아야 하는 제품은, 완전히 건조되기 전의 성형품 접착 부위에 물을 바른 다음 필요한 부분품을 부착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도자기는 청주 공장에서 월 350만 개 규모의 도자기를 생산하며 214명의 직원이 근무한다.[1] 이처럼 대량 생산 라인의 성형 공정은 생산 물량에 맞춰 교대 근무 체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위생도기는 KS L 1551 표준(1969년 제정)에 따라 규격이 관리되는 건축용 필수 자재로, 위생·건축 인프라를 뒷받침한다.[2] 한국세라믹학회는 학술지·학술대회 운영과 함께 세라믹 산업 전반의 학술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한다.[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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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형상을 균열 없이 성형하기 위해, 모형을 용제로 녹여 없애는 방식으로 이음매 없는 일체형 석고 주형을 만드는 기법이 특허로 등록되기도 했다.[4] 일반적인 분청소지는 점도가 3000cp를 넘어 주입성형에 적합하지 않은데, 장석·고령토·점토 등을 배합해 점도를 700~3000cp, 슬립 비중을 1.7~1.75g/㎖로 낮춘 조성물이 개발되기도 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