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직

스마트 팜 구축가

스마트 팜 구축가는 농업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적으로 작물을 재배하거나 가축을 기르는 기술을 개발하고 수집된 정보를 분석합니다.

스마트 팜 구축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스마트 팜 구축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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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스마트 팜 구축가는 농업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적으로 작물을 재배하거나 가축을 기르는 기술을 개발하고 수집된 정보를 분석한다.
  • 딸기, 토마토, 사과 등의 작물과 소, 돼지 등 가축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합한 정보통신 기술을 개발하고 분석한다.
  •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나 농작물 및 가축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컴퓨터나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 스마트팜을 원하는 농민을 위하여 스마트팜에 대하여 교육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줍니다.

커리어 전망

스마트 팜 구축가의 전망은 비교적 밝은 편이다.[1]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2029년 기본계획에서 2029년까지 전국 온실 약 5만5천ha의 35%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고, 주요 밭작물 주산지 재배면적의 20%에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2] 정부가 전문교육기관 확대,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제도 도입, 기술 실증, 표준모델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있어 스마트팜 구축, 운영, 컨설팅 역량을 갖춘 인력 수요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3]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86.7%
융합성 77.8%
고용유지 71.0%
소득수준 70.8%
사회공헌 65.3%
대인관계 59.3%
일가정균형 28.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농업 현장과 IT 설계를 병행하므로 시즌·시공 일정에 따라 근무 시간이 변동된다. 시공·점검·유지보수 시 농촌 현장 출장이 잦고, 데이터 분석·시스템 설계 업무는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청년창업 보육·창업 초기에는 자율적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4]

사회적 기여

국가 식량 자급률·농업 경쟁력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산업으로, 고령화·인력 부족 농촌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농업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5]

적성 및 흥미

적성

작물과 가축을 키우는 일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탐구 및 보호할 수 있는 자연친화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자료 수집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거나 기계를 조작하는 활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여담

  •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은 한 번 선발되면 20개월 동안 이어지며, 기초이론 2개월, 교육형 실습 6개월, 경영형 실습 12개월로 구성된다. 2025년 기준 보육센터는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의 4개 혁신밸리에서 운영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도 주어진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