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직

수의테크니션

동물병원이나 그 밖의 연관 기관에서 동물의 진료 또는 간호를 보조하는 일을 한다.

수의테크니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의테크니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반려동물동물병원동물보호동물보건사동물간호동물병원간호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의사의 지도를 받아, 동물병원이나 그 밖의 관련 기관에서 동물의 진료 또는 간호를 보조한다.
  • ▶ 기초 검진 자료를 동물에 대해 수집한다. 간호 등 동물 요양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거나, 간호가 필요한 동물을 돌본다.
  • ▶ 수의사의 지도를 받아 약물 투여나 도포, 마취나 수술 보조 등 동물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 ▶ 동물이 보이는 행동과 상태를 관찰하며, 응급 상황 시 응급처치·간호를 맡는다.

커리어 전망

동물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동물보건사에 대한 인식은 6점 만점에 평균 4.45점으로 우호적이었고, 경력이 많을수록 역할에 대한 이해도도 높게 나타났다.[1] 다만 근무환경·이직 요인에 대한 정책 기초자료가 아직 부족해 한국동물보건사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진행하며 제도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2]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76.0%
일가정균형 76.0%
창의성 65.5%
고용유지 54.1%
사회공헌 53.3%
소득수준 51.8%
융합성 48.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20%
전문대
67%
대학
13%

전공 분포

자연계열
47%
공학계열
17%
예체능
13%
인문계열
10%
사회계열
10%
의약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한국동물보건사협회가 진행한 실태조사는 고용형태·4대보험·급여·근무시간뿐 아니라 업무량과 이직 요인, 직무스트레스와 업무 환경 안전까지 함께 살펴 동물보건사의 근무 부담을 정책적으로 다루려 한다.[3] 2024년 제3회 자격시험에서는 최고령 합격자가 54세였을 만큼 응시 연령대가 넓어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동물보건사로 일하고 싶은 근무지로는 동물병원이 가장 많이 꼽혔고, 취업 조건을 고를 때는 급여·근무 조건·출퇴근 거리·고용 안정 순으로 중요하게 여겼으며, 근무 기간이 길수록 직무 역할에 대한 이해와 만족도도 함께 높아졌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동물보호소에 근무할 경우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이나 관련자들이 종종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더라도 잘 대화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동물 보호자가 동물을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동물의 문제 행동이나 특성 등 동물에 대한 각종 분석과 자료 수집을 좋아하고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2,600만원

여담

  • •

    동물보건사 제도는 2019년 8월 수의사법 개정으로 도입돼 2021년 8월 28일부터 시행된 비교적 신설 국가자격이다.[6]

  • •

    2026년 시행된 제5회 동물보건사 시험에는 979명이 원서를 접수해 제3회(831명)·제4회(961명)에 이어 3년 연속 접수 인원이 늘었다.[7]

  • •

    2024년 제3회 시험은 724명이 응시해 428명이 합격했고(합격률 59.1%), 최고령 합격자는 54세였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