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및 열차객실승무원

선박ㆍ열차객실승무원은 선박이나 열차에서 승객에게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는 등 승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승객의 각종 편의를 도모합니다.

선박 및 열차객실승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박 및 열차객실승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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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선박ㆍ열차객실승무원은 선박이나 열차에서 승객에게 음료나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는 등 승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승객의 각종 편의를 도모한다.
  • ▶ 선박이나 열차의 출발 전, 승객에게 자리 또는 선실을 안내하고 열차ㆍ선박의 목적지, 여행시간, 주의사항 등을 공지한다.
  • ▶ 승객의 탑승 인원을 확인하고, 운행, 노선, 일정 및 편의 시간 등에 관한 승객의 질문에 응대한다.
  • ▶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제공하며 요금을 수령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2026년 9월 1일 KTX와 SRT가 10년 만에 통합 운행을 시작해 향후 3년간 운임을 최대 10% 인하하고 좌석 공급을 6% 늘리기로 했다.[1] SR은 '무결점 안전'과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경영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2] 철도노조는 통합 이후에도 코레일 소속 열차팀장과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승무원 사이에 안전업무 책임과 권한이 나뉘어 있다고 지적했다.[3] 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이 늘어나는 만큼 객실 서비스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83.5%
일가정균형 76.0%
창의성 65.5%
융합성 57.8%
고용유지 54.1%
사회공헌 53.3%
소득수준 51.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3%
대학
67%

전공 분포

사회계열
57%
인문계열
40%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열차객실승무원은 교대제로 운영되며 명절 등 성수기에는 근무 강도가 높아진다. 2019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KTX·SRT 객실승무원 690여 명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9월 16일까지 파업을 이어간 사례가 있다.[4]

사회적 기여

열차객실승무원은 승객의 승하차 안내와 비상 상황 대응을 지원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에 기여한다. 철도노조는 강릉선 탈선·오송역 단전 등 사고 사례를 들어 승무원의 안전업무 권한과 정보 전달 체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5] 국토교통부와 TS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운영하는 철도안전정보포털은 철도사고 통계를 유형·원인·노선별로 공개해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좋아하고, 모임 등을 이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남에 대한 배려심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358만원

여담

  • •

    2026년 9월 1일 KTX와 SRT가 10년 만에 통합 운행을 시작해 향후 3년간 운임을 최대 10% 인하하고 좌석 공급을 6% 늘리기로 했다.[7]

  • •

    철도노조는 통합 이후에도 코레일 소속 열차팀장과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객실승무원 사이에 안전업무 책임과 권한이 나뉘어 있다고 지적했다.[8]

  • •

    2019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KTX·SRT 객실승무원 690여 명이 임금 인상과 코레일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9월 16일까지 파업을 이어갔다.[9]

  • •

    SRT는 2016년 12월 개통했으며 한국철도공사(41%)·사학연금공단(31.5%)·IBK기업은행(15%)·KDB산업은행(12.5%)이 출자한 (주)에스알이 운영한다.[10]

  • •

    KTX는 2004년 4월 개통했으며 1세대 KTX·KTX-산천·KTX-이음·KTX-청룡을 합쳐 총 118편성이 운행 중이다.[11]

  • •

    TS한국교통안전공단은 철도차량 운전면허(디젤·전기차량·고속철도차량 등)와 철도교통관제사 자격시험을 관리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