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 및 집행관

타인의 위촉에 의하여 법원과 검찰청에 제출할 서류와 법무에 관한 서류, 등기 및 기타 등록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소정의 양식에 따라 작성하고 등기 및 공탁사건의 신청대리에 관한 제반업무를 대행한다.

법무사 및 집행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법무사 및 집행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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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의뢰인이 문서나 구두로 의뢰한 사항을 접수한다.
  • 등기업무를 위임받게 되면 먼저 등기소에 나가 등기부를 열람하고 해당 부동산에 대한 제반사항을 확인한다.
  • 의뢰인을 대리하여 등기신청서를 작성하고 등기소에 제출한다.
  • 관계법령의 규정에 따라 법원과 검찰청에 제출하는 서류와 법원·검찰청업무에 관계되는 서류나 기타 등록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한다.
  • 구비된 서류를 관련기관에 제출하고 등기와 공탁에 관한 수속절차를 대행한다.
  • 민사관련 신청서류의 작성이나 소송관련 서류작성을 대행한다.
  • 호적 및 공탁과 관련된 업무에서 의뢰인을 대신해 제출서류를 소정의 양식에 따라 작성하여 관련기관에 제출하고 수속절차를 대행한다.
  • 민사관련 신청서류나 소송관련 서류 작성을 대행한다.
  • 조정 혹은 화해사건의 신청서나 강제집행과 관련한 서류를 작성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부동산 등기 수요는 부동산 경기 변동에 따라 등락이 있으나, 기업 법인 등기·경매·소송 서류 수요는 지속된다.[2] 전자등기 시스템 확대로 단순 등기 업무 일부는 자동화되고 있으나, 복잡한 등기·상담·소송 지원 업무는 전문가 역할이 유지된다.[3] 법률 서비스 접근성 확대로 중소기업·개인의 법무사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3%
대학
80%
석사 이상
17%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100%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개업 법무사는 업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나, 등기 마감 기한과 의뢰인 요청에 따라 집중 업무 기간이 발생한다. 부동산 시장 활황기에는 업무량이 급증한다. 법무사 사무소 취업 직원은 정규 근무 패턴이 일반적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부동산 거래·기업 설립·상속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법적 안전망을 만드는 직업이다. 법률 취약계층의 권리 보호를 돕는 공익적 역할도 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9.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법무사 연봉 중위값은 약 4,0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500만 원, 상위 25%는 7,000만 원이다.[2] 개업 법무사는 부동산 시장 활황기에 등기 수수료로 연간 수억 원을 버는 사례도 있다. 대도시·수도권 법무사의 수입이 지방보다 높은 경향이 있다.

여담

  • 대한민국에서 법무사 제도는 1961년 사법서사법 제정으로 시작됐다.[3] 법무사는 변호사와 달리 법정 출석 대리권은 없으나, 부동산·법인 등기 분야에서는 사실상 가장 많이 이용되는 법률 전문직이다.[4] 전국 법무사 수는 약 5,500명이며, 서울·경기에 50% 이상이 집중되어 있다. 법무사 시험 합격률은 매년 약 2~5% 수준으로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