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사무원

물류사무원은 물류센터 운영·물류관리 직무를 맡는 직업이다.

물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물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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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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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물류의 이동·보관·선적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동력을 철저히 알아낸 결과를 토대로 가장 합리적이면서 경제적인 이동계획을 세우며, 그 계획에 대한 책임도 진다.
  • ▶ 유통가공·정보·수송·보관·포장·하역 등에 걸친 물류 관련 시스템 전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한다.
  • ▶ 물류시설·물류체계·화물유통과 관련된 지식을 우선 이해한 뒤 그 지식을 활용한다.
  • ▶ 물류시설의 관리와 함께 상담·자문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 ▶ 기업체 물류비 등을 계산하는 일과, 연구보고서 등 기타서류를 쓰는 서류 작성도 한다.

커리어 전망

쿠팡Inc는 2026년 포춘 글로벌 500에 479위로 처음 진입했는데, 매출이 전년 대비 14% 늘었고 자체 AI 인프라를 물류망 전반의 수요 예측·풀필먼트 자동화에 적용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1] SK해운·HMM 등 해운·물류기업의 부산 이전이 이어지면서, 이전 4개사의 매출을 더하면 부산 해양산업 매출이 63조원에서 77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
전문대
6%
대학
81%
석사 이상
11%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68%
공학계열
24%
인문계열
4%
자연계열
2%
의약계열
2%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물류사무원은 사무실 기반 업무가 많아 근무 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명절 등 물량이 몰리는 성수기에는 4주간 특별관리기간이 지정되고 간선·택배·분류 인력만 5,500명이 추가 투입될 만큼 업무 강도가 높아진다.[3]

사회적 기여

물류사무원은 화주·운송사·통관 당국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업무가 많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관세청은 원산지증명서 발급이나 AEO(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인증처럼 통관 신뢰도를 높이는 제도를 운영해 물류·무역 업무의 기반을 뒷받침한다.[4] 관세청의 국가관세종합정보시스템(UNI-PASS)은 수출입 신고서 작성부터 통관 처리 현황 조회, 물류정보·화물 추적까지 지원해 물류사무원의 실무와 직접 맞닿아 있다.[5]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는 생활물류·내륙화물·해운화물 등 물류 분야별 통계를 제공해 정책·실무 자료로 활용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800만원
평균 50% 6,500만원
상위 25% 8,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쿠팡은 2023년 이후 글로벌 AI 스타트업에 8400만달러(약 1200억원) 이상을 투자해 물류 자동화 기술을 확보해 왔다.[7]

  •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 HMM이 부산으로 이전하면 5년간 생산유발 7조 7천억원, 고용유발 1만 6040명의 경제 효과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있다.[8]

  • •

    정부는 추석 등 명절 성수기에 택배 물량을 4주간 특별관리하며 집화 제한과 인력 5500명 투입 같은 대책을 시행한다.[9]

  • •

    한국로지스틱스학회는 매년 우수 물류 사례 기업을 선정하는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을 시상한다.[10]

  • •

    정부는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4개 항만공사를 '한국항만공사(가칭)'로 통합하고 기존 공사는 지역지사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11]

  • •

    울산항만공사가 주관하는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제1회 시험에는 770명이 응시해 559명이 합격했으며, 이 자격은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격상됐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