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검사원

완성된 도자기를 검사하여 불량품을 선별하고 불량품은 깨뜨린다.

도자기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자기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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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도자기의 종류에 따라 검사항목, 검사방법 등 검사표준서의 내용을 숙지하고 작업지시사항에 따라 검사할 도자기의 규격과 형태, 모양 등을 확인한다.
  • ▶ 컨베이어를 타고 흘러나오거나 검사대 위에 한 줄로 배열된 완성품을 각각 집어서 색채, 표면의 굴곡, 균열, 흠집, 장식의 위치와 상태 등을 검사한다.
  • ▶ 불량품을 구별하여 선별한 후 파쇄공정으로 보낸다.
  • ▶ 수정이 가능한 제품은 결함부분에 분필이나 크레용으로 표시하여 따로 모아 해당 공정으로 돌려보낸다.
  • ▶ 합격품과 불량품의 수량을 파악하여 작업표에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연구기관은 세라믹 소재·제품에 대한 시험분석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품질검사 인프라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1] 다만 사람 눈으로 판별하기 어려운 미세 결함을 컴퓨터 비전으로 자동 검출하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비전검사 자동화가 검사원의 업무 방식을 바꿔갈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제조 공장 내 품질 검사 라인에서 근무하며 교대 근무가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등이 보유한 X선 회절 분석기(XRD)·전자현미경(SEM) 등 정밀 계측 장비를 활용한 검사·연구도 이뤄진다.[3]

사회적 기여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자기 생활용품과 건축 도기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여 소비자 안전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다. 식품용 도자기 기구·용기는 재질별 기준규격시험과 유해물질 검사 대상으로 별도 관리된다.[4]

임금 정보

도자기 품질검사 기능직 평균 연봉은 경력에 따라 2,600만~3,600만 원 수준이다.[5]

여담

  • •

    사람 눈으로 판별하기 어려운 세라믹 표면 결함을 검출하기 위해 가우시안 필터링·퍼지 이진화 등을 적용한 컴퓨터 비전 자동 검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6]

  • •

    계수형 샘플링검사는 KS(구 KSA) ISO 2859 등 국가표준에 전환규칙을 적용해 체계화돼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