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감한 내용 안내 — 이 직업 페이지에는 직장 내 갈등·갑질·괴롭힘 등의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괴롭힘방지조언사

직장 내 구성원 간 대인관계 문제의 발생 가능 원인에 대한 분석과 예방 조치의 실시를 맡는 사람이 괴롭힘방지조언사이다.

괴롭힘방지조언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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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직장 내 구성원 간 대인관계를 대상으로 문제의 발생 가능 원인을 분석한 다음 예방 조치를 실시한다.
  • ▶ 직장 내 구성원 간 대인관계 문제가 발생하면 공정한 조사를 거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 ▶ 따돌림과 괴롭힘을 막기 위한 교육을 직원에게 제공한다.
  • ▶ 성희롱, 따돌림, 폭력 등으로 피해자가 생기면 공정한 조사를 수행하는 한편 그 피해자를 보호한다.
  • ▶ 피해자에게 필요한 지원, 이를테면 상담, 보호, 부서 이동 등이 제공되도록 노력한다.

커리어 전망

괴롭힘방지조언사에 대한 별도의 공식 고용전망 통계는 아직 없지만,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꾸준히 커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신규 노동감독관 교육을 전면 개편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1] 근로복지공단도 인권경영헌장을 통해 인권침해 예방과 신속한 구제를 조직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다.[2]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80.0%
창의성 61.0%
소득수준 57.1%
융합성 54.1%
일가정균형 46.8%
대인관계 43.8%
사회공헌 43.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괴롭힘 신고나 조사가 접수되면 일정 기간 내 조사·조치를 완료해야 해 사안 발생 시 업무가 집중되는 편이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개인·부부·가족상담을 2개월간 최대 6회기까지 지원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피해자 지원을 진행하기도 한다.[3]

사회적 기여

조직 구성원의 정신적 안전과 신뢰를 지키는 역할을 담당해 사회적 가치가 크다고 평가된다. 한국산업및조직심리학회는 조직 내부와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연구해 조직과 개인의 행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4]

적성 및 흥미

적성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 감정을 잘 파악하고 조절할 수 있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다른 사람에게 배려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여담

  • •

    고용노동부는 2026년 7월 개정된 법령을 반영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매뉴얼을 새롭게 배포했다.[5]

  • •

    국민권익위원회는 의료기관의 '태움' 문화에 대한 집중 신고를 받아 해결하고 교육으로 예방하겠다고 밝혔다.[6]

  • •

    산림청은 직급과 관계없이 모든 직원 호칭에 '님'을 의무화하는 등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7]

  • •

    고용노동부는 욕설·폭언 등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외국인노동자 고용 사업장에 대해 기획감독에 착수하기도 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