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작기계조작원은 각종 공작기계를 조작하여 금속과 비금속 재료를 깎고 구멍을 뚫고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 ▶ 금속 공작물의 설계 도면, 명세서, 작업지시서를 검토하여 공정 순서에 따라 절삭, 연삭, 용접, 마무리 작업 등의 가공 계획을 세웁니다.
- ▶ 공작기계의 작동과 조정, 자동 검사 시스템의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공작기계조작원은 각종 공작기계를 조작하여 금속과 비금속 재료를 깎고 구멍을 뚫고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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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공작기계조작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1] CNC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 확산으로 단순 조작 인력은 줄어드는 추세이나, 정밀가공·다품종 소량생산 수요가 증가하면서 숙련 기술자의 가치는 여전히 높다.[2] 범용 수동기계 조작원은 감소하지만 CNC·MCT 복합가공기 운용 능력을 갖춘 기술자는 구인난이 지속되고 있다.[3] 자동차·항공·반도체 장비 등 정밀 부품 수요가 늘어나 관련 분야 취업 전망은 양호하다.[4]
보통이하
보통
절삭유, 금속 분진, 소음, 진동에 노출되는 작업환경이며, 교대근무(주야2교대, 3교대)가 일반적이다. 중량물 취급은 적으나 장시간 서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안전 보호장비 착용이 필수이며, 회전체 근접 작업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 직업 만족도는 보통 수준이다.
제조업 현장의 핵심 기능직으로 안정적인 고용을 기대할 수 있다. 숙련도가 높아지면 프로그래머나 공정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밀가공 전문업체를 창업하기도 한다. 최근 기계가공 분야 인력난으로 젊은 기술자의 처우가 개선되는 추세이다.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설계 도면과 작업지시서를 검토하여 공정을 진행해야 하므로 도구나 장비를 사용하여 손으로 정교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는 컴퓨터로 공작기계의 움직임을 자동 제어하는 기술로, 1952년 MIT에서 최초로 개발되었다.[5] 현대 제조업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공작기계는 CNC 선반(터닝센터)과 CNC 밀링(머시닝센터)이며, 하나의 기계에서 선삭과 밀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가공기(MCT)도 보급되고 있다.[6] 한국의 공작기계 산업은 세계 5~6위권으로, 두산공작기계(DN솔루션즈), 화천기계 등이 대표 기업이다.[7] 숙련된 CNC 조작원은 도면만 보고 가공 공정을 설계하고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며, G코드·M코드 등 기계어를 능숙하게 다룬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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