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인간의 감성을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 ▶ 인간의 감성을 인식할 수 있는 유무선 센서 기술을 개발한다.
- ▶ 기존 IT 제품 및 몸에 착용할 수 있는 기기(웨어러블 장치)에 사용자의 감성을 인식시키는 기술을 적용한다.
인간의 감성을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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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감성인식 기술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고, 스마트 헬스 분야에서도 이 기술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1]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기업 AI 활용 실태 보고서는 산업 특성을 이해하는 맞춤형 AI 인재의 공급 부족을 기업들의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는다.[2]
보통 이하
보통 이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연구소처럼 정부출연연구기관 산하 조직에서 감성 인식 관련 연구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3] 연구직 특성상 실험·논문 마감 일정에 따라 근무 강도가 달라지는 편이다.
한국감성과학회는 KCI 등재 학술지 『감성과학』(ISSN 1226-8593)을 발행하며 심리학·생리학·디자인학·기계공학 등 폭넓은 학제를 아우르는 융합 연구성과 확산에 기여한다.[4]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 허브의 감성 대화 말뭉치 사업은 세대별 감성 대화 서비스를 통해 우울감 감소와 자살 방지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5]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박성준 교수가 참여한 1인 가구 돌봄용 AI 전화 서비스는 이용자들로부터 외로움을 떨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피드백을 받았다[6]
ETRI가 개발한 지능형 서비스 로봇 '에트로'는 이후 인공지능과 감성기술을 포함한 지능형 로봇으로 발전시킬 기술 기반이 됐다[7]
정보통신신문 보도에 따르면 국내 감성기반 컴퓨팅 특허출원은 2000년 약 11건에서 2007년 약 50건으로 늘었고, 이 중 감성인식 분야가 71%를 차지했다[8]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 허브가 구축한 '감성 대화 말뭉치'는 60가지 세부 감정을 담아 감성 챗봇·음성비서 서비스 개발에 활용된다[9]
ETRI 산업동향 보고서는 세계 감성 ICT 시장이 2015년 1조 달러에서 2020년 1조 6천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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